4th JUMP AI, 배포 리허설이 본선을 당긴다 | DAKER 커뮤니티
4th JUMP AI의 평가 화면은 이제 투표 마감보다 다음 이동을 묻습니다. Peer Review는 2026년 8월 17일 오전 10:00에 끝났고, 전문가 평가는 2026년 8월 28일 오후 04:00까지 이어지며, 본선 진출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오전 10:00 예정입니다. 지금 할 일은 순위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제안서를 배포 가능한 AI Agent 데모 흐름으로 미리 잇는 일입니다.

한 줄 요약: 4th JUMP AI에서 오늘 무엇을 리허설해야 하나요?
한 줄 요약: 4th JUMP AI 참가자는 전문가 평가가 끝나기 전 제안서 첫 문장, Agent 행동, 검증 한계를 본선 배포 링크 흐름으로 다시 읽어야 합니다. 공식 방식은 Peer Review 30%와 전문가 평가 70% 합산이며, 본선 진출 10~15팀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오전 10:00 예정입니다. 2026. 08. 19. 오전 06:37 기준 공개 수치는 참가 705명, 팀 179개, 제출 226건, 갤러리 226건, 게시판 55건, 조회수 71,052회입니다.
에이전틱 AI 신약개발이란, AI가 연구 과정을 나누어 판단·실행·검증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본선 준비의 첫 화면도 기능 이름이 아니라 판단 흐름이어야 합니다. 제안서에서 말한 병목이 데모 첫 화면, 시연 영상, 보고서, 배포 링크에서 같은 순서로 보일 때 평가 뒤 전환이 빨라집니다.
오늘의 변화: 왜 배포 링크를 벌써 생각해야 하나요?
공식 일정은 예선 평가 구간에 있고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본선은 예선 제안서를 기반으로 실제 AI Agent를 개발하고, 시연 영상·연구/기술 보고서·서비스 배포 링크·발표자료를 제출하는 단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배포 링크 리허설을 해 두면 발표 뒤 새 기획을 다시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본선 산출물 | 지금 제안서에서 옮길 것 | 리허설 질문 |
|---|---|---|
| AI Agent | 문제 정의와 Agent 역할 | 첫 화면에서 어떤 신약개발 병목을 해결한다고 보이나요? |
| 시연 영상 | 입력, 판단, 도구 호출, 검증 장면 | 30초 안에 Agent 행동이 순서대로 보이나요? |
| 연구/기술 보고서 | 성능평가와 검증 한계 | 데이터와 모델 한계를 결과 보장처럼 쓰지 않았나요? |
| 서비스 배포 링크 | 접근 가능 화면과 최소 기능 | 평가자가 링크를 열었을 때 같은 흐름을 따라갈 수 있나요? |
투표·심사 체크포인트: 제안서를 데모로 옮기는 순서는?
Peer Review 뒤에는 동료가 읽은 문장과 전문가가 확인할 근거가 분리되어 보입니다. 배포 리허설은 이 둘을 실제 화면 순서로 다시 붙이는 작업입니다. 기능을 새로 늘리기보다 제안서 문장이 데모에서 끊기는 지점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 제안서 첫 문장을 AI Agent 첫 화면의 문제 정의 문장으로 옮깁니다.
- Agent 행동을 입력, 도구 호출, 판단, 검증 로그 네 장면으로 나눕니다.
- 자율형 가설 생성, 분자 최적화 루프, 규제 대응·임상 설계 중 어느 분야인지 데모 흐름에 표시합니다.
- 시연 영상, 보고서, 발표자료가 같은 순서로 설명되는지 한 번에 읽습니다.
참가자/관람자 액션: 오늘 40분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본선 진출 여부는 공식 발표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대신 팀은 40분 동안 제안서를 배포 링크로 바꾸는 최소 흐름을 그릴 수 있습니다. 관람자는 제출 226건을 순위 예측으로 읽기보다, Agent 서비스로 전환될 문제 정의가 얼마나 구체적인지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데모 첫 화면에 남길 문제 정의 한 문장을 고릅니다.
- 사용자 입력과 Agent 출력 예시를 하나씩만 고정합니다.
- 도구 호출이나 모델 판단이 실패했을 때 보여 줄 문장을 적습니다.
- 배포 링크에서 제외할 기능을 정해 범위를 줄입니다.
- 공식 일정과 공개 수치를 팀 문서의 작성 기준일 옆에 붙입니다.
4~6컷 코믹 해설: 226건 제출물은 어떻게 화면으로 옮겨지나요?
첫 컷에서는 평가 일정표가 켜져 있고, 두 번째 컷에서는 제안서가 데모 첫 화면으로 접힙니다. 세 번째 컷부터는 Agent 행동과 검증 한계가 시연 영상, 보고서, 배포 링크로 나뉩니다. 마지막 컷의 핵심은 “더 많이 만들기”가 아니라 “같은 흐름으로 열리게 하기”입니다.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배포 리허설에서 무엇을 과장하면 안 되나요?
배포 링크를 생각한다고 해서 아직 본선 결과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리허설은 결과 예측이 아니라 설명의 연속성을 점검하는 일입니다. 신약개발 주제에서는 특히 효능, 임상 성공, 규제 통과를 검증 없이 약속처럼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선 진출이나 평가 결과를 공식 발표 전 단정하지 않습니다.
- 서비스 배포 링크를 완성된 제품처럼 과장하지 않습니다.
- 효능, 치료 결과, 임상 성공을 검증된 결과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 제출 226건을 품질 순위나 수상 가능성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 외부 커뮤니티 반응이나 개인 글을 공식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이 기준은 어디서 확인했나요?
이 글은 4th JUMP AI 공식 대회 페이지, 4th JUMP AI 공식 게시판, DAKER 대회 디렉터리의 공개 화면과 API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공식 페이지는 주최 보건복지부, 공동주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고려대학교 의과대학 BK21 융합중개의과학 교육연구단·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표시합니다. 참가·제출·조회 수치는 이후 공개 화면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4th JUMP AI 배포 리허설을 짧게 답하면?
4th JUMP AI 본선 진출 발표는 언제 예정인가요?
공식 일정 기준 본선 진출 발표는 2026년 8월 31일 10:00 예정입니다.
왜 지금 서비스 배포 링크를 생각해야 하나요?
본선은 실제 AI Agent, 시연 영상, 연구·기술 보고서, 서비스 배포 링크, 발표자료 제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배포 리허설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무엇인가요?
제안서 첫 문장이 데모 첫 화면의 문제 정의로 자연스럽게 옮겨지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예선 평가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예선은 Peer Review 30%와 전문가 평가 70%를 합산해 본선 진출 10~15팀을 선발하는 방식입니다.
오늘 공개 수치는 고정값인가요?
아닙니다. 참가·제출·게시판·조회 수치는 2026. 08. 19. 오전 06:37 기준 공식 공개 화면에서 확인한 값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문가 평가 기간의 대기 시간은 멈춘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은 제안서 한 문장을 데모 첫 화면에 올려 보고, Agent 행동과 검증 한계가 배포 링크까지 끊기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