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마감될 수 있는 AI Platform 예선, 마지막으로 올린 기획서 파일이 맞는 버전인가요? | DAKER 커뮤니티

2026 AI 플랫폼 구축 경진대회 예선은 참가 신청을 2026년 10월 25일(일) 17:00까지, 기획서 최종 제출을 같은 날 23:59까지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동시에 접수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마감이 앞당겨지면 같은 날 여러 번 올린 PDF 가운데 어느 파일이 최종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올릴 때마다 파일 이름과 시각, 바꾼 점을 한 줄씩 남기는 기록장을 제안합니다.

기획서 PDF 파일 이름과 올린 시각을 공책에 한 줄씩 적는 팀을 그린 AI Platform 예선 해커톤 설명용 만화풍 이미지
설명을 돕기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입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조기 마감 전에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올린 기획서가 맞는 버전이라는 기록입니다. 공식 일정은 10월 25일이지만 접수 인원에 따라 앞당겨질 수 있으므로, 「나중에 정리하면 된다」고 두면 최종본을 놓치기 쉽습니다. 기획서는 지정 양식 없는 PDF 자유양식이며 20MB 이하입니다.

참가 신청과 기획서 접수는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버전 기록장이란 기획서를 올릴 때마다 파일 이름, 올린 시각, 직전 대비 바꾼 점을 한 줄로 적어 최종본을 바로 고를 수 있게 해 주는 공용 메모입니다.

같은 날 여러 PDF가 쌓이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용 흐름을 고친 파일, 출처 칸만 채운 파일, 팀원 이름만 바꾼 파일이 섞이면 마감 직전에 어느 파일을 다시 열어야 할지 몰라집니다. 조기 마감 공지가 뜨면 그 혼란이 더 커집니다. 작성 참고 항목에는 문제와 주요 사용자, 핵심 기능과 이용 흐름, AI 적용 방식과 데이터, 구현 계획과 역할 분담, 외부 자료·오픈소스·AI 도구의 출처와 사용 범위가 들어 있어, 칸마다 수정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나 비공개 정보가 들어간 이전 버전이 실수로 다시 올라가는 일도 막아야 합니다. 자료 활용 유의사항은 제출물에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참가 포인트: 올릴 때마다 남기는 네 줄 기록

  1. 파일을 올리기 전에 이름에 날짜와 버전 번호를 붙입니다.
  2. 올린 시각과 올린 사람을 기록장에 적습니다.
  3. 직전 버전 대비 바꾼 칸(이용 흐름, 출처, 역할 분담 등)만 한 줄로 남깁니다.
  4. 최종본으로 정한 줄에 표시를 하고, 그보다 오래된 파일은 제출 목록에서 제외합니다.

AI 도구로 초안을 도왔다면 출처와 사용 범위 칸에 그 사실도 같은 날 적습니다. 마감이 앞당겨져도 칸이 비어 있지 않게 하려면, 도구를 쓴 날 바로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6컷 코믹 해설: 마지막에 올린 파일이 맞나요?

아래 5컷은 조기 마감 안내를 본 팀에서 시작합니다. 올린 PDF가 여러 개라 헷갈리자 팀은 올릴 때마다 파일 이름과 시각, 바꾼 점을 적는 기록장을 만들고 최종본만 남깁니다.

마감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어느 PDF가 최종인지 헷갈린 팀이 접수 인원에 따른 조기 마감 안내를 읽고 올릴 때마다 파일 이름과 시각, 바꾼 점을 적는 기록장을 만든 뒤 최종본만 남기는 과정을 5컷으로 그린 DAKER 대회 해커톤 코믹
설명을 돕기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입니다.

기획서 제출 전 체크리스트

일정과 숫자로 보는 오늘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0월 15일 오전, DAKER 해커톤 페이지에는 참가 127명, 제출 15건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참가 신청은 10월 25일(일) 17:00, 기획서 최종 제출은 같은 날 23:59까지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대상자 선발은 10월 26일~11월 1일, 온라인 교육은 11월 2일~25일, 해커톤은 11월 27일입니다.

공식 출처

신청·제출 마감, 조기 마감 안내, 기획서 형식과 작성 참고 항목은 DAKER의 AI Platform Build Challenge 예선 페이지에서 2026년 10월 15일 오전에 확인했습니다.

FAQ

조기 마감 시각은 미리 알 수 있나요?

공식 페이지는 접수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만 안내합니다. 공지가 뜨기 전에 최종본 기록을 갖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올려도 되나요?

형식상 막히지 않더라도, 어느 버전이 최종인지 기록장이 없으면 팀 내부에서 섞입니다. 올릴 때마다 한 줄을 남기는 쪽이 덜 위험합니다.

버전 번호를 파일 이름에 꼭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이름과 시각, 변경 요지를 함께 적으면 마감 직전에 최종본을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러분은 기획서 버전을 어떻게 구분하고 있나요? 조기 마감에 대비한 기록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