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꺼도 클로드는 야근 중 | DAKER 커뮤니티
맥스만 쓰던 칸이 프로에도 열렸다. 묻는 칸이 아니라 일을 맡기는 칸이다.

2026년 8월 18일 Claude 공식 계정은 코워크가 모바일과 웹의 모든 유료 플랜에 열렸다고 한 줄로 적었다. 9to5Mac이 그 문장을 옮겼다. 시작은 맥스였다. 지금은 프로·맥스·팀에 자동으로 붙고, 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켠 뒤에야 웹과 모바일이 열린다. 헬프센터는 웹과 모바일을 베타로 적는다. 제품 페이지도 rolling out on web, mobile (beta)다. 일반 공개가 아니라, 유료 칸까지 내려온 베타다. 같은 주 클로드 글에는 EU AI법(8월 2일) 때문에 SynthID-Text 지문이 붙기 시작했고 탐지 API는 곧 나온다고만 적혀 있으나, 그 이야기는 이미 커뮤니티에 있다. 오늘은 입구다.
무엇이 실제로 나왔나
코워크는 클로드 코드와 같은 에이전트 구조를, 터미널 없이 지식 업무에 붙인 칸이다. 시작 가이드의 한 줄이 전부다. 결과를 말하고 자리를 비우면, 서식 있는 문서·정리된 파일·합성된 조사가 세션에 남아 있다. 채팅처럼 한 턴씩 답하지 않는다. 계획을 세우고, 필요하면 일을 쪼개고, 격리된 환경에서 코드와 셸을 돌리고, 병렬 작업줄을 맞춘 뒤 산출물을 내려놓는다. 엑셀은 수식이 사는 시트로, 슬라이드는 고칠 수 있는 덱으로, 글은 서식 있는 문서로 남긴다고 적혀 있다.
공식 시작 가이드가 고른 예는 거창하지 않다. 다운로드 폴더를 종류와 날짜로 나누기. 영수증을 모아 경비 보고서로 만들기. 파일을 YYYY-MM-DD로 일괄 이름 바꾸기. 웹과 노트와 논문을 한 보고서로 합치기. 회의록에서 주제와 액션을 뽑기. 수식이 사는 엑셀, 메모에서 만든 슬라이드, 음성 메모에서 만든 문서. 데이터 정리와 차트. 이 목록은 데모 과장이 아니라, Anthropic이 코워크의 자리로 적어 둔 일이다. 한 턴 답으로 끝나는 일은 채팅에 두고, 파일이 남는 일을 코워크에 둔다.
8월 18일 문이 넓어진 자리는 웹과 모바일이다. 데스크톱은 이미 유료 플랜에 열려 있었다. 맥과 윈도우 데스크톱은 모든 유료 플랜. 윈도우는 최신 클로드 앱이 필요하다. 웹(베타)은 프로·맥스·팀이고, 엔터프라이즈는 관리자가 켠 조직만. 모바일(베타)은 최신 iOS·안드로이드의 프로·맥스·팀이고, 엔터프라이즈는 역시 관리자. 크롬 사이드 패널은 맥스·팀에 열려 있고 프로에는 아직 롤아웃 중이다. “모든 유료”와 “내 화면에 보인다”는 다른 문장이다. 앱을 최신으로 올린 뒤에야 메시지 상자에서 코워크를 고를 수 있다.
채팅과 코워크는 집을 같이 쓴다. 클로드.ai, 데스크톱, 모바일 어디서든 메시지 상자에서 코워크를 고르고 일을 적는다. 채팅으로 돌아가면 채팅을 고른다. 크롬 사이드 패널은 예외다. 패널을 여는 순간 코워크 세션이 시작되고, 채팅으로 바꾸는 선택지가 없다. 제품 페이지 FAQ는 폰에서 일을 걸면 노트북이 꺼져 있어도 클라우드에서 이어진다고 적는다. 프로·맥스·팀은 자동이고, 엔터프라이즈는 옵트인이다.
세션과 파일은 계정에 붙는다
클라우드에서 도는 코워크(베타)는 일을 내 컴퓨터가 아니라 Anthropic 서버에서 돌린다. 세션과 파일은 클로드 계정에 저장된다. 그래서 노트북을 닫아도 일이 이어지고, 같은 세션을 다른 화면에서 열고, 스케줄 작업은 기기가 꺼져 있어도 돈다. 공식 문장이 이 글의 제목과 같다. 세션과 파일은 계정을 따라간다.
웹과 모바일에서 코워크가 만지는 것은, 내 디스크가 아니라 계정에 붙은 파일과 커넥터다. 로컬 폴더, 로컬 커넥터, 브라우저 조작, 컴퓨터 사용은 데스크톱 앱이 열려 있을 때만 그 컴퓨터를 통해 이어진다. 앱을 끄면 세션은 클라우드에서 계속 돌지만, 그 컴퓨터의 파일에는 닿지 못한다. 로컬 폴더에 묶인 프로젝트는 데스크톱 코워크만 지원한다. 스케줄 작업은 계정에 저장된 파일과 커넥터만 쓰고, 컴퓨터의 폴더에 묶을 수 없다. 사이드바 Scheduled에서 만들고, 시간·일·주·평일·수동 주기를 고른다. 로컬 파일이나 앱이 필요하면 그 실행은 로컬에서만 돈다.
격리도 범위를 분명히 한다. 세션마다 임시 환경이 생기고, 집 네트워크와 회사 네트워크에는 닿지 않으며, 세션이 끝나면 그 환경은 지워진다. 격리는 코드가 도는 자리를 막는다. 내가 열어 준 폴더와 커넥터와 브라우저로 클로드가 읽고 쓰는 범위는 바꾸지 않는다. 데스크톱 앱을 통해 연 로컬 파일도 Anthropic 서버에서 처리된다. “클라우드라서 내 디스크에 안 남는다”와 “클라우드라서 그 파일이 서버를 안 지난다”는 다른 말이다. 후자는 사실이 아니다.
이어서 여는 법은 공식 문서에 짧게 적혀 있다. 어느 화면에서든 일을 걸고, 다른 화면에서 같은 세션을 열어 진행을 보고, 질문에 답하고, 방향을 바꾼다. 끝난 산출물은 어디에 있든 집어 온다. 일이 끝나거나 내 입력이 필요하면 폰으로 알림이 온다. 중간에 끼어들 수 있다. 진행 표시와 추론이 보이고, 복잡한 일은 서브에이전트가 동시에 돌 수 있다. 영구 삭제는 어떤 모드에서도 내 허락이 있어야 한다.
마크다운 초안은 그 자리에서 고친다. 고칠 줄을 잡고 Edit with Claude를 누르면, 스레드에 위치를 설명할 필요 없이 그 칸만 바뀐다. 긴 일은 대화 시간 제한이나 컨텍스트 한도로 끊기지 않는다고 시작 가이드가 적는다. 세션을 열 때 Setting up Claude’s workspace가 보이면 최신 버전을 올리는 중이라 정상이다. 칸이 안 보이면 클로드.ai의 Home 탭과 최신 iOS·안드로이드 앱부터 확인한다. 데스크톱은 claude.com/download에서 올린다. 크롬 패널이 프로에 아직 없으면 웹이나 앱에서 일을 걸면 된다.
화면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
헬프센터가 오늘 적어 둔 표는 이렇다. 시작·조향·검토, 다른 화면에서 이은 세션, 커넥터, 스킬과 플러그인, 산출물 미리보기, 스케줄 작업, 프로젝트는 데스크톱·웹·모바일 모두 된다. 라이브 아티팩트는 데스크톱만 된다. 로컬 파일·브라우저·컴퓨터 사용은 데스크톱이 본편이고, 웹과 모바일은 데스크톱 앱이 열린 동안에만 별표가 붙는다. 로컬 MCP를 품은 플러그인도 데스크톱만 된다. 크롬 사이드 패널에서 지금 탭을 읽는 일은 데스크톱 없이 되지만, 브라우저를 몰고 가는 일은 데스크톱이 열려 있어야 한다.
프로젝트는 모든 화면에서 열 수 있다. 파일·링크·지시·기억을 한 작업장에 묶는다. 채팅의 기억은 아직 코워크로 넘어가지 않는다. 기억은 프로젝트 안에서만 산다. 세션을 남과 공유하는 기능은 없다. 팀·엔터프라이즈는 조직 안에서 라이브 아티팩트를 공유할 수 있다. 플러그인과 스킬은 사이드바 Customize에서 계정에 켠 것이 세션 시작 때 붙는다. 개요 문서는 클로드 코드 CLI의 ~/.claude 폴더를 읽지 않는다고 적는다. 터미널에만 있는 스킬을 쓰려면 Customize에 다시 넣어야 한다.
플러그인은 스킬·커넥터·서브에이전트를 한 꾸러미로 묶는다. 팀·엔터프라이즈 소유자는 마켓플레이스에서 기본 설치·선택·필수·숨김을 정할 수 있고, 엔터프라이즈는 그룹별로 더 나눌 수 있다. 플러그인은 코워크 토글과 같이 움직이며 별도 스위치는 없다. 로컬 MCP를 품은 플러그인은 데스크톱만 된다. 검증된 디렉터리 확장을 쓰고, 권한은 설치 전에 읽는다. 엔터프라이즈는 스킬·플러그인 악성 검사를 켤 수 있다고 안전 문서가 적는다. 개인 프로·맥스에는 그 조직 스위치가 없다. Customize에서 계정에 켠 것만 세션에 붙는다.
컴퓨터 사용은 프로와 맥스의 연구 프리뷰다. 화면을 직접 클릭하고 타이핑한다. 파일 권한 검사나 격리된 코드 실행과는 다른 길이다. 제품 페이지는 커넥터를 먼저 쓰고, 브라우저를 다음에 쓰고, 화면은 마지막에 쓴다고 적는다. 앱에 들어가기 전에 허락을 묻고, 보는 동안 멈출 수 있다. 공식 안전 문서는 낮은 위험 일부터 시작하고, 은행·의료·데이팅처럼 민감한 앱을 막고, 스크린샷을 찍는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적는다. 허용한 앱 안의 링크를 누르면 그 링크는 열린다. 허용 목록 밖의 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엇이 아닌가
무료 플랜의 기능이 아니다. 제품 페이지는 유료 플랜이 필요하다고 적는다. 프로는 월 20달러, 연간은 월 17달러(선납 200달러). 맥스 5배는 월 100달러, 맥스 20배는 월 200달러. 이 숫자는 제품 페이지와 가격 페이지에 있다. 그 밖에 사용량 한도를 횟수로 환산한 숫자는 여기서 만들지 않는다. 공식 문장은 한 줄이다. 코워크는 채팅보다 한도를 더 빨리 먹는다. 복잡한 일은 토큰을 더 쓴다. 자주 막히면 관련 일을 한 세션에 묶거나, 간단한 일은 채팅으로 돌리거나, 설정 > 사용량에서 남은 칸을 본다. 헤비 사용이면 업그레이드를 검토하라고 제품 페이지가 적는다.
엔터프라이즈가 “모든 유료”에 포함된다고 해서 오늘 내 화면에 코워크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팀·엔터프라이즈 문서에서 조직 설정 > 코워크의 마스터 토글과, “클라우드에서 코워크 실행” 토글은 다른 스위치다. 팀은 둘 다 기본이 켜짐이고, 소유자가 끌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실행이 기본이 꺼짐이다. 소유자가 클라우드 실행을 켠 다음, 커스텀 역할로 그 권한을 그룹에 줘야 한다. 팀에는 그 세분 컨트롤이 없어서 전부 아니면 전무다. 관리자에게 물을 질문은 “코워크가 켜져 있나”가 아니라 “클라우드 실행이 누구에게 열려 있나”다.
코워크는 클로드 코드의 대체재가 아니다. 공식 FAQ가 경계를 긋는다. 코드는 소프트웨어 공학이다. 작성, 디버그, 출고. 터미널, 데스크톱, VS Code, JetBrains, Claude Tag. 코워크는 조사, 분석, 문서, 여러 단계의 지식 업무다. 구조는 같고 입구가 다르다. 터미널에서 저장소를 밀던 습관을 웹 코워크에 그대로 옮기면, 로컬 파일과 라이브 아티팩트와 ~/.claude 스킬이 빠지는 자리가 먼저 보인다. 코딩 해커톤의 본편을 코워크로 갈아끼우는 글이 아니다. 배포 직전 문서·조사·정리의 입구를 여는 글이다.
자동 승인 모드가 모든 플랜의 기본값인 것도 아니다. 매뉴얼, 오토, 스킵 세 칸이 있다. 오토는 지금 프로와 맥스만. 오토는 쓰기·삭제 도구를 모델이 판단하고, 그 안전 검사 때문에 한도를 더 먹는다. 스킵은 검사가 없다. 공식 문장은 돈, 내가 보내는 메시지, 중요한 파일에서는 옆에 있으라고 적는다. 팀·엔터프라이즈는 쓰기 가능 커넥터에 대해 “항상 허용”을 조직이 막을 수 있고, 그 설정은 기본이 꺼짐이다. 꺼져 있으면 작업마다 승인이 다시 필요하다. 삭제는 어떤 모드에서도 내 허락이 있어야 한다. 지운 작업은 기록에서 바로 사라지고, 백엔드 보관에서는 데이터 보존 기간에 따라 30일 안에 지워진다고 시작 가이드가 적는다.
맡긴 일의 책임은 제출한 쪽에 있다
에이전트이고 인터넷에 닿으므로 프롬프트 주입 위험은 0이 아니다. 안전 문서의 조건은 두 개다. 클로드가 신뢰 바깥의 글 — 웹, 메일, 문서 — 을 읽고, 동시에 쓰기 도구를 갖고 있으면 공격이 성립한다. 한쪽만 닫혀도 어려워진다. 최소 규칙은 짧다. 민감한 폴더를 통째로 열지 말고 작업 폴더를 따로 만든다. 로그인된 돈·개인정보 사이트에서 클로드 인 크롬을 쓰지 않는다. 네트워크 이그레스 설정은 웹 페치·웹 검색·MCP·클로드 인 크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웹 페치는 서버 쪽에서 돌고, 검색 결과와 내가 준 URL로 범위가 한정된다. 팀·엔터프라이즈 소유자는 조직 설정에서 웹 검색을 끌 수 있다.
스케줄 작업은 내가 없는 동안 클라우드에서 돈다. 그래서 공식 문서는 요약·수집처럼 낮은 위험부터 시작하고, 민감한 파일·대신 보내기·결제·되돌리기 어려운 일을 넣지 말며, 실행마다 결과를 읽고, 안 쓰는 작업은 멈추라고 적는다. 수상한 행동을 보면 일을 멈춘다. 보고는 feedback@anthropic.com 또는 앱 안 피드백이다. 책임 목록도 공식이다. 발행된 글, 보낸 메시지, 결제, 읽고 바꾼 데이터, 스케줄이 내 대신 한 일, 화면을 조작해 한 일, 사이트 이용약관. 격리가 책임을 옮기지 않는다. DAKER에서 배포 URL을 내는 순간, 그 URL의 주인은 세션이 아니라 제출한 사람이다.
배포가 제출이다
채팅 초안은 제출이 아니다. 코워크가 만든 슬라이드와 스프레드시트를 세션 안에 두고 닫는 것도 제출이 아니다. DAKER의 한 줄은 변하지 않는다. 배포가 제출이다. 코워크는 그 배포 직전까지의 손을 짧게 만든다. 조사 메모를 랜딩 카피로, 흩어진 노트를 데모 설명으로, 폴더의 초안을 배포 가능한 문서로 옮기는 칸이다. 전역 지시가 필요하면 설정 > 코워크에서 톤과 형식을 고정한다. 데스크톱에서 로컬 폴더를 고르면 폴더 지시가 붙는다. 둘 다 공식 입구다. 그래도 화면이 예쁜 상태로 멈추지 말고, 다른 사람이 링크를 열어 한 번 성공하는 지점까지 간다.
해커톤 주말에 쓰는 순서는 이렇게 짧아진다. 금요일 밤에 코워크 프로젝트 하나를 열고, 문제 문장과 금지와 완료 증거를 지시로 넣는다. 토요일에 조사와 초안을 그 프로젝트에서 돌리고, 이동 중에 폰으로 조향한다. 일요일에 산출물을 내려받아 사람이 고치고, 배포 URL을 연다. 월요일에 내는 것은 세션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링크다. 코워크가 만든 덱을 심사용 첨부 파일로만 남기면, 칸은 열렸는데 제출은 안 한 것이다.
오늘 세션의 단위는 “코워크를 켜 보았다”가 아니다. 계정에 파일이 남고, 그 파일에서 배포 URL이 나오는지가 단위다. 웹에서 일을 걸고 폰에서 조향하고, 끝나면 산출물을 내려받아 실제로 올리는 한 바퀴. 그 바퀴가 없으면 이 베타는 채팅 칸이 하나 더 생긴 소식일 뿐이다. 주말에 만들고 월요일에 링크를 보내는 팀에게, 열린 칸의 값은 답의 문장이 아니라 올린 파일이다.
첫 세션에서 스킵을 켜지 않는다. 매뉴얼로 한 바퀴를 보고, 도구가 어디서 멈추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오토는 프로·맥스만 있고 한도를 더 먹는다. 돈과 메일이 없는 조사·문서 일에만 나중에 켠다. 스케줄 문서가 고른 예도 같은 결이다. 하루 브리핑, 주간 보고서, 반복 조사, 지정 폴더 정리, 팀 업데이트. 첫 실행은 그 목록의 가장 약한 칸만 넣는다.
오늘 세션
- 클로드.ai 또는 최신 모바일 앱을 열고 메시지 상자에서 채팅이 아니라 코워크를 고른다. 칸이 없으면 앱을 업데이트한다. 엔터프라이즈면 관리자에게 클라우드 실행 권한을 확인한다.
- 오늘 배포할 산출물 하나를 맡긴다. 랜딩 초안, 데모 스크립트, 조사 메모를 제품 페이지로 옮기는 일. 한 턴 질문이 아니라 결과가 파일로 남는 일.
- 로컬 폴더가 필요하면 데스크톱 앱을 켜 둔다. 웹·모바일만으로 로컬 디스크를 만질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작업 폴더만 연결하고, 자격 증명과 결제 문서는 넣지 않는다.
- 설정 > 사용량을 세션 전과 후에 한 번씩 연다. 코워크는 채팅보다 한도를 빨리 먹는다. 오토 모드는 더 먹는다. 숫자 추측 대신 남은 칸을 본다.
- 스케줄은 계정 파일·커넥터로 도는 낮은 위험 일 하나만 넣는다. 로컬 폴더에 묶지 말고, 보내고 결제하는 일을 넣지 말고, 첫 실행 결과를 Scheduled에서 직접 읽는다.
- 끝난 파일을 세션에 두지 않는다. 내려받고, 사람이 고치고, 배포 URL을 연다. 배포가 제출이다.
팀 기본값을 바꾸는 회의는 금요일에 해도 된다. 수요일까지는 개인 세션이다. 웹에서 하나, 폰에서 하나를 이어 보고, 데스크톱이 꺼진 뒤에 로컬 파일이 안 열리는지 한 번만 확인하면 된다. 그 확인이 없으면 “모든 유료에 열렸다”는 문장은 우리 화면과 상관없는 문장이다.
한 줄로 줄이면 이렇다. 코워크가 유료 칸의 웹과 폰까지 내려왔다. 세션과 파일은 계정을 따라가고, 노트북을 닫아도 일은 클라우드에서 이어진다. 베타고, 로컬은 데스크톱이 열려 있을 때만이고, 한도는 채팅보다 빨리 닳는다. 칸이 열린 날이 아니다. 그 칸에서 배포 URL을 하나 남기는 날이다.
원문: Claude Cowork — Anthropic · Get started with Claude Cowork — Anthropic Help Center · Use Claude Cowork on web, desktop, and mobile — Anthropic Help Center · Use Claude Cowork on Team and Enterprise plans — Anthropic Help Center · Claude Cowork on mobile for all paid plans — 9to5Mac, 2026년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