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DAKER 100% 활용법: 해커톤 탐색부터 쇼케이스 데뷔까지 | DAKER 커뮤니티

한 줄 요약 DAKER는 AI 해커톤 플랫폼입니다. 해커톤을 찾아 참가 신청하고, 팀빌딩으로 동료를 모은 뒤, 작전실에서 결과물을 제출하면 리더보드·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까지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화면에도 나오듯 핵심은 세 걸음: 참가 신청 · 팀 구성 · 결과물 제출입니다.

처음 들어오면 메뉴가 많아 보여도, 흐름은 단순합니다. STEP 00에서 말하는 것처럼 데이커는 AI 해커톤 플랫폼이고, 나머지 화면은 이 세 걸음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아래는 탐색부터 쇼케이스 데뷔까지를 한 번에 훑는 초보자용 지도입니다.

1. 해커톤 탐색과 참가 신청

상단 해커톤 탭에서 관심 대회를 고릅니다. 카드의 상태와 일정을 보고 상세로 들어간 뒤, 평가기준·일정·상금·유의사항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약관에 동의한 다음 참가 신청을 완료하면 첫 걸음이 끝납니다. 신청 전에 평가·제출 규칙을 읽어 두면, 나중에 형식이나 마감 시각에서 헤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팀빌딩으로 팀 구성

혼자보다 팀이 맞는 대회라면 팀빌딩으로 동료를 찾습니다. 스와이프 같은 매칭 흐름으로 관심사가 맞는 사람을 고르고 팀을 만듭니다. 팀으로만 제출하는 대회라면, 팀장·제출 자격 같은 안내는 해당 해커톤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두 번째 걸음은 “누구와 함께할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3. 작전실 준비와 결과물 제출

참가가 끝나면 작전실에서 준비를 이어갑니다. 마감 전에 PDF 등 요구 형식에 맞춰 결과물을 올리고, 제출이 최종 상태인지까지 확인합니다. 제출 후에는 리더보드에서 점수와 순위를 볼 수 있어, 세 번째 걸음이 대회 결과로 이어집니다.

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까지

대회만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학습 탭의 트랙·로드맵으로 기초와 심화를 골라 두고, 커뮤니티에서 Q&A를 주고받으며 막히는 지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작품을 정리했다면 쇼케이스에 등록해 데뷔하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해커톤 한 번의 경험이 다음 학습과 공개 포트폴리오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세 걸음만 기억하면 됩니다. 참가 신청 → 팀 구성 → 결과물 제출. 나머지는 평가·일정·리더보드·학습·커뮤니티·쇼케이스가 그 길을 받쳐 줍니다.

막히기 쉬운 지점

참가 신청 버튼이 비활성이면 상세의 확인·동의 체크를 모두 켰는지 다시 봅니다. 팀으로 제출했는데 개인으로 남아 있으면 팀 전환과 제출 주체를 대회 안내와 맞춰 확인합니다. 제출했는데 심사 대상이 아니면 암호화 PDF·개인정보·용량·최종 제출 여부를 제출물 규칙과 제출 내역에서 점검합니다. 메뉴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도, 세 걸음 흐름만 유지하면 나머지 화면은 그 보조 도구로 읽으면 됩니다.

바로 열어볼 주소

화면 캡처로 버튼 위치까지 따라가는 상세 매뉴얼은 DAKER 상세 매뉴얼 — 화면으로 따라가는 참가 가이드에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전체 지도만 잡고, 관심 해커톤 하나부터 열어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