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AI Challenge, 저장함을 제출로 바꾸세요 | DAKER 커뮤니티

금융 AI Challenge 저장함과 임시저장을 제출 완료로 옮기는 설명용 만화 인포그래픽
공식 페이지의 현재 수치와 제출 규칙을 바탕으로 만든 설명용 만화 인포그래픽입니다.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제출 탭 앞에서는 파일 이름보다 상태가 먼저 보입니다. 2026-08-27 05:13 KST 공식 페이지에는 참가자 1,053명, 제출 91건, 저장 208건, 임시저장 18건이 함께 떠 있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오늘은 새 기능을 늘리기보다 저장함을 제출 완료로 옮길 차례입니다.

저장과 임시저장은 팀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마감 전에는 그 상태가 그대로 위험이 됩니다. 기획서 PDF, 기능 명세서 PDF, 웹서비스 URL이 각각 다른 칸에 머물면 사전 검토 전에 이미 설명이 흐트러집니다.

왜 저장함부터 봐야 할까요?

공식 안내의 산출물 제출 흐름은 기획서 PDF와 MVP 산출물을 함께 봅니다. MVP 산출물에는 기능 명세서 PDF와 실행 가능한 웹서비스 URL이 들어갑니다. 하나라도 제출 상태가 아니면 좋은 아이디어도 심사 흐름에 올라타기 어렵습니다.

오늘 제출 큐를 어떻게 비울까요?

팀룸에서 필요한 건 긴 회의가 아닙니다. 각 산출물을 한 줄씩 꺼내 지금 상태를 붙이면 됩니다. 저장됨, 임시저장, 제출 준비, 제출 완료. 네 칸만 만들어도 어디서 멈췄는지 바로 보입니다.

  1. 기획서 PDF를 열어 파일이 양식 기반 PDF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2. 기능 명세서 PDF가 MVP 첫 화면과 같은 사용자 문제를 말하는지 봅니다.
  3. 웹서비스 URL을 새 브라우저 창에서 열어 로그인, 첫 화면, 핵심 행동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4. 팀으로 참여한다면 제출 전 팀장이 팀 전환을 완료했는지 확인합니다.
  5. 마지막으로 세 산출물이 모두 제출 완료 칸에 있는지 한 사람이 아니라 팀 전체가 같이 봅니다.

어디서 가장 자주 막힐까요?

막히는 지점은 대개 마지막 기능이 아니라 마지막 상태입니다. 파일은 있는데 PDF가 아니거나, URL은 있는데 외부에서 열리지 않거나, 팀 빌딩은 했는데 제출 주체가 개인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짧은 FAQ

저장한 항목이 많으면 좋은 신호 아닌가요?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는 맞습니다. 다만 마감 전에는 저장 수보다 제출 완료 여부가 중요합니다. 오늘은 저장함을 줄이는 쪽으로 봐야 합니다.

새 기능을 하나 더 넣는 게 낫지 않을까요? 공식 제출물은 기획서 PDF, 기능 명세서 PDF, 웹서비스 URL이 함께 읽힙니다. 세 산출물이 제출 상태로 맞춰지기 전에는 새 기능보다 상태 정리가 먼저입니다.

오늘 한 가지만 한다면 무엇을 볼까요? 팀의 모든 산출물을 네 칸으로 옮겨 보세요. 저장됨, 임시저장, 제출 준비, 제출 완료. 마지막 칸에 없는 항목이 오늘의 할 일입니다.

기준일: 2026-08-27 05:13 KST. 일정과 제출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제출 전에는 공식 대회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