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투어] 투자 대시보드, 데이터가 화면이 되는 순간 | DAKER 커뮤니티
투자 데이터 대시보드 대회는 숫자를 예쁘게 놓는 대회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이 어느 화면에서 빨라지는지, 그 흐름을 설계하는 대회에 가깝습니다.
295팀, 제출 137건, 저장 459건. 갤러리를 열면 각 팀이 데이터를 어떻게 “읽히는 화면”으로 바꿨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 먼저 볼 장면
Invest Lens, Prism, VibeCockpit처럼 이름만으로도 제품 방향이 보이는 작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대시보드는 첫 화면에서 판단 축이 보여야 합니다. 수익률, 리스크, 비교 기준이 흩어져 있으면 바로 티가 납니다.
참가자라면 차트 종류보다 사용자 의사결정 흐름을 먼저 보세요.
팀/작품·프로필 링크
프로필이 따로 열리지 않는 팀은 작품 상세나 갤러리에서 바로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응원할 팀을 찾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참가자라면 이렇게 보세요
차트가 많은지보다 “한 화면에서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지”를 보세요.
투자 데이터는 설명이 길어질수록 약해집니다. 첫 화면의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참가자라면 다른 팀의 필터, 비교 축, 요약 카드 배치를 참고해볼 만합니다.
대회 흐름 한 컷
분석 가이드 설계 → 대시보드 구현 → 갤러리 제출 → 투자 판단 흐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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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대회 카드 보기 — 아래 Daker 카드 이미지로 분위기를 먼저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