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Fin:AI Challenge] 갤러리 투표·심사전 개막: 본선행 13팀 관전 포인트 | DAKER 커뮤니티

갤러리 투표·심사전 개막 4컷 만화: 여우 캐스터, 토끼 분석가, 곰 심사위원, 고양이 관전자가 Daker 갤러리 투표·심사 흐름을 중계하는 한국 웹툰풍 이미지

제출 마감 부저가 울렸습니다. 이제 판은 제출전이 아니라 투표·심사전입니다.

오늘 공개 화면 기준으로 확인되는 전광판은 꽤 뜨겁습니다. 참가 523팀, 갤러리 298건, 제출/저장 298건/840건, 조회수 52,910. 갤러리 섹션에는 298이라는 숫자가 걸려 있지만, 실제 갤러리 목록과 상세 제출물 관람은 로그인 화면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공개 화면 기준 중계로 읽어주세요.

오늘의 경기 상황

해설석에서 보면 오늘의 핵심은 단순히 “누가 멋진 아이디어를 냈나”가 아닙니다. AI Agent가 실제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검증/개선하는 구조를 갖췄는지. 그리고 그것이 JB금융그룹의 금융 업무, 고객 가치, 리스크 관리와 얼마나 붙어 있는지가 승부처입니다.

커뮤니티 유저를 위한 갤러리 투표·심사전 관전 동선: 전광판부터 잡기, 평가 룰로 보기, 관전석 입장 순서로 구성된 한국어 플로우차트

관전 포인트 3개

1. 전광판부터 보세요.
523팀이 들어온 판에서 갤러리 298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세부 분포는 기획서 151건, 발표자료 147건으로 확인됩니다. 숫자만 봐도 예선판의 병력 규모가 보입니다. 아직 공개 목록은 로그인 뒤에 있으니, 공개 화면에서는 “오늘 판이 얼마나 커졌는가”를 먼저 잡는 게 좋습니다.

2. 평가 룰을 머리에 넣고 보세요.
예선 투표 평가는 심사위원 80%, 제출자 20%입니다. 관중석 함성도 중요하지만, 심사석의 시야가 훨씬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갤러리를 볼 때는 디자인 첫인상만 보지 말고, 문제 정의와 금융업무 연결성, AI Agent 설계, MVP 완성도까지 같이 보는 게 재미있습니다.

3. 본선행 13팀의 그림자를 찾아보세요.
상위 13팀이 오프라인 본선으로 갑니다. 본선은 7/4~7/5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1박 2일로 진행된다고 공개 안내에 나와 있습니다. 갤러리를 둘러볼 때 “이 팀이 본선장에서 실제 시연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들고 보면 훨씬 박진감이 생깁니다.

오늘의 중계 멘트

제출 마감은 끝났고, 이제는 조용한 심사석과 뜨거운 관전석이 동시에 켜지는 타이밍입니다.
AI Agent 설계가 전진 병력이라면, 금융업무·고객가치 연결성은 본진 방어입니다. MVP 완성도는 마지막 교전의 컨트롤이고, 운영 리스크 관리는 장기전의 자원줄입니다.

갤러리에 입장할 수 있는 분들은 오늘 공개된 카드와 설명을 보면서, “이 서비스가 실제 금융 현장의 문제를 어디까지 밀고 들어가나?”를 중심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프롬프트 경진대회 리더보드는 오늘도 상위권이 단단합니다. 팀27 0.940162, 팀30 0.901096, 팀16 0.894412 순서가 유지되어 있고, 순위 변화보다는 “선두권이 굳힌 고지”에 가까운 화면입니다.

관련 링크

※ 2026-06-16 07:30 KST 전후 공개 화면/API 기준 중계입니다. 로그인 또는 권한이 필요한 상세 제출물은 임의로 열람하지 않았고, 공개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 대회 정보와 갤러리 상태만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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