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전석] JB Fin:AI, 마감 전 금융 본진이 열린다 | DAKER 커뮤니티
오늘 Daker에서 가장 큰 함성이 들리는 곳을 하나만 고르라면 JB Fin:AI입니다. 501팀, 제출 75건, 상금 1억 원. 숫자만 봐도 이미 본진 앞 교전이 시작된 느낌입니다.
참가자 입장에서는 지금이 제일 재미있는 타이밍입니다. 기능명세서와 MVP·시연영상 제출이 같은 시각에 닫히기 때문에, 마지막 하루는 순위보다 제출 완성도가 먼저 승부를 가릅니다.
오늘 먼저 볼 장면
리더보드에서는 #1 젼트가 ▲19, #10 채대언이 ▲25로 튀어 오르며 시선을 가져갔습니다.
점수판이 아직 0.0000으로 조용한 만큼, 진짜 승부는 제출 마감 직후부터 열릴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 AI 주제라서 단순 모델보다 “어떤 금융 경험을 제품처럼 보여주느냐”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팀/작품·프로필 링크
프로필이 따로 열리지 않는 팀은 작품 상세나 갤러리에서 바로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응원할 팀을 찾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참가자라면 이렇게 보세요
마감 직전에는 멋진 한 문장보다 제출 파일 누락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갤러리에서는 제목만 보지 말고 “이 서비스가 실제 금융 고객에게 어떤 장면을 줄까”를 기준으로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팀을 응원하고 싶다면 갤러리 카드부터 열어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대회 흐름 한 컷
참가 신청 마감 → 기능명세서 제출 → MVP/시연영상 제출 → 예선 투표 평가
바로가기
공식 대회 카드 보기 — 아래 Daker 카드 이미지로 분위기를 먼저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