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AI Agent 기획서 필수 구성 일곱 칸, 비어 있는 칸을 찾기 전에 돌리는 점검 스킬 | DAKER 커뮤니티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예선 기획서는 summary, 문제 정의, 서비스 제안, AI Agent 구성, 데이터 활용 계획, MVP 개발 계획, 기대 효과 일곱 칸을 필수 구성으로 둡니다. 거의 다 썼다고 느낀 뒤에도 한 칸이 비어 있으면, 내부 전문가 평가와 상호 평가 모두에서 설계가 덜 찬 문서로 읽히기 쉽습니다. 제출 전에 일곱 칸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짧은 점검 스킬을 만들어 두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기획서 점검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필수 구성 일곱 칸이 모두 채워졌는지부터입니다. 예선은 10페이지 이내 PDF를 2026년 11월 12일(목) 10:00까지 내며, 점수는 내부 전문가 평가 70%와 ELO 상호 평가 30%를 합쳐 정합니다. 다른 팀도 기획서를 읽으므로 빈칸은 곧바로 드러납니다.
예선 기획서 필수 구성: summary, 문제 정의, 서비스 제안, AI Agent 구성, 데이터 활용 계획, MVP 개발 계획, 기대 효과.
점검 스킬이란 제출 직전에 같은 질문을 같은 순서로 다시 던져, 빈칸과 약한 칸을 기계적으로 찾아내는 짧은 절차입니다.
한 칸이 비면 어떤 점수가 흔들릴까요?
내부 전문가 평가 배점은 문제 정의 및 주제 적합성 20, AI Agent 구성 및 설계 25, 차별성 및 창의성 20, 실현 가능성 20, 활용성 및 확장성 15입니다. 데이터 활용 계획이 비면 실현 가능성과 구성 설계 설명이 약해지고, MVP 개발 계획이 비면 실현 가능성 20점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규칙상 출처·수집일·라이선스·전처리 방법도 반드시 적어야 하므로, 데이터 칸은 제목만 있고 내용이 없으면 규칙 위반에 가깝습니다.
상호 평가 30%에서도 읽기 쉬운 구성이 유리합니다. 칸 제목만 있고 본문이 얇은 페이지는 다른 팀이 점수를 주기 어렵습니다.
참가 포인트: 일곱 칸 점검 스킬 만들기
- 필수 구성 일곱 이름을 체크리스트로 고정합니다.
- 각 칸마다 「한 문장 요약이 있는가」「표나 그림 없이 읽히는가」「데이터·도구 출처가 필요한 칸인가」를 묻습니다.
- 데이터 활용 계획 칸에서는 출처, 수집일, 라이선스, 전처리 네 항목을 따로 확인합니다.
- AI Agent 구성 칸에서는 역할, 흐름, 도구, 오류 대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빈칸을 채운 뒤 처음부터 일곱 칸을 한 번 더 돌리고 제출합니다.
이 순서를 팀 공용 문서로 저장해 두면, 마감 직전에도 누가 점검했는지 남길 수 있습니다. 페이지 수 제한이 10쪽이라 칸을 늘리기보다, 빈칸을 얇더라도 채우는 쪽이 우선입니다.
4~6컷 코믹 해설: 그 칸, 정말 썼나요?
아래 5컷은 기획서를 거의 다 썼다고 생각하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데이터 활용 계획 칸이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한 팀은 필수 구성 일곱 칸 점검 순서를 만들고, 빈칸을 채운 뒤 제출 전에 한 번 더 돌립니다.

제출 전 체크리스트
- 일곱 칸 제목에 대응하는 본문이 모두 있습니다.
- 데이터 칸에 출처, 수집일, 라이선스, 전처리가 있습니다.
- AI Agent 구성에 역할·흐름·도구가 있습니다.
- MVP 개발 계획에 일정이나 범위가 있습니다.
- PDF가 10페이지 이내이고 열립니다.
일정과 숫자로 보는 오늘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0월 15일 오전, DAKER 해커톤 페이지에는 참가 363명, 제출 31건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예선 마감은 11월 12일(목) 10:00이며, 상위 12팀이 본선에 오르는 것이 안내된 구조입니다. 총상금은 1,500만원이고 시상은 6팀입니다.
공식 출처
필수 구성, 평가 배점, 데이터 기재 항목은 DAKER의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페이지에서 2026년 10월 15일 오전에 확인했습니다.
FAQ
일곱 칸 제목을 그대로 써야 하나요?
필수로 안내된 구성이므로 같은 이름으로 두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이름을 바꿔도 내용이 빠지면 빈칸과 같습니다.
페이지가 부족하면 어느 칸을 줄일까요?
어느 칸이든 완전히 비우기보다, 각 칸에 한두 문장이라도 남기는 쪽이 안전합니다. 배점이 높은 AI Agent 구성과 문제 정의는 우선 확보합니다.
점검 스킬을 기획서에 써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팀 내부 제출 전 절차로 두고, 기획서에는 일곱 칸 내용만 담으면 됩니다.
여러분은 예선 PDF를 내기 전에 어떤 순서로 빈칸을 찾고 있나요? 일곱 칸 점검표를 쓰고 있다면 댓글로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