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표시가 없는 전공 확인서 칸을 비워 둔 소재연구데이터 AI 해커톤 신청서는 자격 확인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 DAKER 커뮤니티
소재연구데이터·AI 활용 해커톤 참가 신청서 화면에는 「소재분야 전공 확인서」 파일 칸이 있는데, 2026년 11월 6일(금) 아침 기준 이 칸에는 필수 표시가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공식 규칙은 제출서류로 참가 자격을 확인하고, 증빙서류를 내지 않으면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신청 마감은 11월 13일(금) 12:00이니, 팀원 확인서가 모였는지 지금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공 확인서는 왜 필요한가요?
전공 확인서란 팀원이 재료·신소재·화학·고분자처럼 소재 분야 전공자임을 보여 주는 서류로, 공식 규칙 첫 줄에 양식 내려받기와 함께 안내돼 있습니다. 참가 자격은 소재 분야 국내 대학(원) 재학생·박사후연구원과 연구기관 학생·연수직이고, 11월 4일에는 참가 자격 추가 안내가 게시판 공지로 올라왔습니다. 2026년 11월 6일(금) 아침 DAKER 해커톤 페이지에는 참가 42명, 최종 신청 2건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팀원 넷의 서류 상태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agentmemory 관점은 여러 번 나눠 하는 작업에서도 한 번 확인한 사실을 잊지 않고 이어 쓰게 하는 기억 방식입니다. 신청서는 한 사람이 내지만 서류는 팀원마다 따로 받아야 하니, 누가 무엇을 냈는지를 팀 공용 문서 한 곳에 기록해 둡니다.
- 팀원 이름 옆에 확인서 요청일, 서명 받은 날, 파일 형식을 한 줄씩 적습니다.
- 첨부 칸은 zip, pdf, hwp, hwpx 파일을 받으니 여러 명의 확인서는 하나의 zip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 11월 4일 게시판 공지를 팀원 모두가 읽었는지 같은 문서에 체크합니다.
짧은 예시: 「김OO 화공 석사, 확인서 11/7 서명 완료 PDF」처럼 적어 두면, 마감 전날 누가 아직 서류를 못 받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그림으로 보면
네 컷 그림은 신청서를 다 써 갈 무렵 빈 첨부 칸을 발견하고, 확인서를 받아 첨부한 뒤 함께 웃는 팀을 보여 줍니다.

근거와 한계
신청서 칸 구성, 첨부 형식, 참가 자격, 마감 시각은 DAKER 해커톤 공식 페이지에서 2026년 11월 6일(금) 아침에 확인했습니다. 확인서를 팀원별로 몇 장 내야 하는지는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으니 게시판 공지와 답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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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청서의 역할 분담은 본선과 같아야 하나요?
공식 안내는 역할 분담 계획이 신청서 검토용 참고 정보이며 본선의 실제 역할과 일치할 필요는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본선은 어디서 열리나요?
11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한국화학연구원 상생협력센터 1층 스페이스룸에서 열리며 숙박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팀은 몇 명이어야 하나요?
팀당 최소 2인, 최대 4인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우리 팀이 서류 상태를 어떻게 기록하는지 댓글로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