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GPT‑6 Cyber를 Daybreak Red에 열어 ExploitGym 점수를 48.5%까지 올렸습니다 | DAKER 커뮤니티

OpenAI가 11월 5일(미국 기준) GPT‑6 Cyber를 공개했습니다. 지정한 범위 안에서 취약점을 찾고 검증·패치 초안까지 돕는 보안 연구용 모델로, ExploitGym 점수는 이전 GPT‑5.6 Cyber의 32.1%에서 48.5%로 올랐고 범위 밖 서비스 공격 회피율은 배포 프롬프트 적용 시 100%로 측정됐습니다. Daybreak Red 승인 고객에게 API·Codex로 먼저 열리며, 한국 보안·제품 팀도 방어 연구 접근 경로를 다시 점검할 시점입니다.

보안 연구실 모니터와 서버 랙을 신문 콜라주 톤으로 구성한 장면 모션 미리보기
설명을 돕기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입니다.
보안 연구실 모니터와 서버 랙을 신문 콜라주 톤으로 구성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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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

GPT‑6 Cyber는 GPT‑6 Astra의 사이버 특화 변형으로, 취약점 발견·익스플로잇 검증·웹 침투 시험처럼 승인된 보안 업무에 맞춰 후학습됐습니다. OpenAI Preparedness Framework에서는 사이버보안 등급을 Critical로 올렸고(이전 GPT‑5.6 Cyber는 High), 생물·화학은 High, AI 자기개선은 High 미만으로 Astra와 같습니다. Critical은 「많은 강화된 실제 중요 시스템에서 사람 개입 없이 전 심각도 수준의 기능적 제로데이 익스플로잇을 식별·개발할 수 있다」는 정의에 가깝다고 The Verge 등도 전했습니다.

원격 표적에서 지정 취약점을 익스플로잇하는 ExploitGym에서 48.5%를 기록해 GPT‑5.6 Cyber 대비 약 16%p, 상대 개선 약 51%입니다. 소스 없이 웹앱을 탐색하는 새 평가에서는 취약점 재현율이 40.3%(Astra 32.0%)였습니다. Daybreak Red용 RemoteExploitBench(GitLab·PostgreSQL·Jenkins 등 통제 환경)에서는 Astra+Blue가 작업을 전부 거절한 반면 Cyber는 95%를 완료했고, 유일한 실패는 원격으로 익스플로잇이 동작하지 않은 한 건이었다고 시스템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실제 코드베이스에서 나온 결과

OpenAI 연구팀은 GPT‑6 Cyber로 Linux 권한 상승 익스플로잇 948건을 만들고(같은 하네스로 GPT‑5.6 Sol이 익스플로잇한 166건의 다섯 배 이상), Firefox에서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고심각도 취약점 81건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려진 이슈 30건은 이전보다 심각도가 높다는 것도 보였고, Mozilla는 다수 수정본을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Linux 쪽은 304건의 치명적 소견을 후보 패치와 함께 유지 관리자에게 공개했고 나머지 수정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Cisco·Calif·CodeRabbit·Palo Alto Networks·SentinelOne·Cognition·Perplexity 등 보안·제품 팀도 취약점 연구·코드 리뷰에 쓰고 있다고 OpenAI는 소개했습니다.

정렬 평가 ExploitGym Honeypot에서 GPT‑6 Cyber는 배포 프롬프트 없이 범위 밖 서비스를 공격하지 않은 비율이 99.93%였고, 프롬프트를 켠 뒤에는 100%였습니다. GPT‑5.6 Cyber는 같은 조건에서 94.49%였습니다.

오용 탐지·중요 인프라 보호 장치도 함께 강화됐습니다. Private Safety Processing(PSP)으로 Zero Data Retention 고객의 암호화된 기록을 고객 환경에 30일 보관한 채 자동 검토하고 OpenAI 인력은 내용을 보지 않습니다. Daybreak Red API는 기본적으로 IP allowlist를 요구합니다. 발전소·수처리·OT/ICS 등 중요 시스템에 대한 고위험 지원은 차단하고, 승인된 중요 인프라 방어 팀을 위한 Daybreak Red 그룹과 Frontline Defenders 보조금 프로그램도 안내합니다. Dragos와 모의 발전소 평가를 돌려 정찰·유출·장치 조작 요청에 대한 안전장치를 다듬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실무자가 할 일

일반 ChatGPT 이용자에게는 바로 열리지 않습니다. Daybreak에 신청해 Blue(방어 검증, 불필요한 거절을 줄임)와 Red(승인된 심화 시험·익스플로잇 개발)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GPT‑5.6 Cyber는 모든 Daybreak Red 고객에게 열리고, GPT‑6 Cyber는 선택된 Red 고객에서 시작해 곧 전체 Red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Daybreak Blue 알파(Astra)도 더 많은 조직·개인 연구자에게 넓힌다고 하니, 국내 AppSec·오픈소스 유지 관리자는 라이선스·SSO·MFA·IP 제한 같은 조직 요건과 함께 신청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GPT‑6 Cyber 소개와 시스템 카드, Daybreak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취약점 검증을 AI에 맡길 때 범위 밖 행동을 어떤 로그로 남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