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문서만 남은 프로젝트를 참가자들이 살려낸 순간 | DAKER 커뮤니티

긴급 인수인계 해커톤은 제목부터 현실적입니다. 문서만 남고 사람은 사라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그 기록을 붙잡고 실제 웹서비스까지 되살려야 했습니다.

372팀, 제출 198건, 저장 774건. 이 숫자는 단순히 많이 냈다는 뜻보다, “남의 문서를 읽고 제품으로 바꾸는 힘”에 커뮤니티가 반응했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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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흐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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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 4컷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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