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afe Jev 시리즈 8/10 — yes 확률 하나면 충분」 | DAKER 커뮤니티

yes 확률 하나면 충분

설명용 생성 이미지입니다.

Noul은 yes/no 질문을 평가해 “yes일 확률”을 반환하는 질문 유형입니다. 0은 no, 1은 yes에 가깝습니다.

1. 언제 쓰나

환불 요청 여부, 이력서에 특정 기술 언급 여부, 댓글에 개인정보 포함 여부처럼 예/아니오가 맞을 때 씁니다. 여러 옵션이면 Choice, 스펙트럼이면 Score입니다.

2. 요청 구조

3. 응답과 읽기

답은 noul 하나입니다. 1에 가까우면 강한 yes, 0에 가까우면 강한 no, 0.5 근처면 yes/no 확률이 비슷합니다. Choice/Score와 달리 별도 confidence 필드는 없습니다. 결과가 yes/no 두 개뿐이라 한 숫자로 분포가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4. 임계값은 코드에서

보통 noul > 0.9처럼 불리언으로 자릅니다. 잘못된 yes 비용이 크면(페이징, 환불) 임계값을 올리고, 놓친 yes 비용이 크면(안전 이슈) 내립니다. 중간 값은 사람 검토로 보낼 수 있습니다.

5. Noul ≠ 정도 척도

“파이썬에 강한가?”의 Noul 0.5는 중간 숙련도가 아닙니다. 정도를 재려면 Score로 수준을 정의합니다. 문서의 후보 비교 표가 이 차이를 보여 줍니다.

6. 작성·다중 Noul

한 Noul에 조건을 두 개 넣지 않습니다. “화나고 환불을 요청하나?”는 두 Noul로 나눕니다. 높은 값이 yes가 되도록 긍정문으로 묻고, 경계가 애매하면 criteria의 true/false를 씁니다. 체크리스트는 조건당 하나의 Noul을 한 요청에 넣습니다.

오늘 할 일

지원 라우팅용 Noul 두 개(사람 요청 여부, 재문의 여부)와 YES/NO 임계값(문서 예: 0.8 / 0.2)을 코드 스케치로 적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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