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 시연 영상에서 틀린 답이 나온 구간, KIC 기획서 신뢰성 칸에 타임코드로 남깁니다 | DAKER 커뮤니티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예선은 AI Agent 기획서 PDF를 2026년 11월 12일(목) 10:00까지 내는 방식입니다. 기획서에 시연 장면을 담으려 영상을 녹화하는 팀이 많습니다. 문제는 영상에 에이전트가 틀린 답을 내놓은 구간이 있을 때입니다. 그 장면을 잘라 내기만 하면 오류·환각 대응을 설명하기 어렵고, 본선 평가의 결과 신뢰성 15점이 묻는 근거 확인과 오류 대응과도 멀어집니다. 틀린 답이 나온 시각을 타임코드로 남겨 기획서 신뢰성 칸에 적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시연 영상에서 무엇을 남겨야 할까요?
잘된 구간만이 아니라 틀린 구간의 시각입니다. 본선 발표 평가의 결과의 신뢰성 15점은 근거·출처 확인과 오류·환각 대응이 고려되었는지를 봅니다. 시연 영상에서 잘못된 답이 나온 시각, 그때의 질문, 막을 방법을 한 줄로 적으면 기획서만으로도 대응 방식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결과의 신뢰성 15점: 근거·출처 확인과 오류·환각 대응이 고려되었는가.
타임코드 기록이란 영상에서 문제가 된 구간의 시작 시각과 그 순간의 질문·답을 적어, 원본 영상을 다시 열지 않아도 같은 오류를 설명할 수 있게 해 주는 메모입니다.
틀린 장면을 지우면 무엇이 빠질까요?
잘된 시연만 남기면 심사자와 상호 평가 팀이 오류 대응을 확인할 길이 줄어듭니다. 예선은 내부 전문가 평가 70%와 ELO 상호 평가 30%를 합쳐 점수를 매기므로, 다른 참가팀도 기획서를 읽습니다. 환각이 났을 때 에이전트가 어떻게 멈추거나 정정하는지 적혀 있지 않으면, AI Agent 구성 칸의 설계가 반쪽만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데이터 규칙도 같은 방향입니다. 대회는 별도 데이터셋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공개 데이터나 적법한 외부 API를 직접 고르고, 출처·수집일·라이선스·전처리 방법을 제출물에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틀린 답이 난 구간이 어떤 출처에서 왔는지까지 적으면 신뢰성 설명이 한결 구체적입니다.
참가 포인트: 시연 영상을 신뢰성 기록으로 바꾸는 네 단계
- 시연 영상을 처음부터 보며 에이전트가 답을 바꾸는 순간마다 시각을 적습니다.
- 틀린 답, 애매한 답, 출처 없이 단정한 답이 나온 구간에 표시를 합니다.
- 각 표시마다 원인 가설과 막을 방법(근거 조항 확인, 재질문, 모른다고 답하기 등)을 한 줄로 씁니다.
- 기획서의 신뢰성·오류 대응 설명에는 시각과 대응을 함께 넣고, 같은 질문을 다시 돌려 고친 결과도 짧게 적습니다.
영상 요약 도구나 받아쓰기 도구를 썼다면 데이터 활용 계획 칸에 도구 이름과 사용 범위도 함께 적습니다. 외부 도구를 쓴 사실을 숨기지 않는 편이 상호 평가에서도 읽기 쉽습니다.
4~6컷 코믹 해설: 그 틀린 답, 몇 분 몇 초인가요?
아래 5컷은 시연 영상에서 에이전트가 틀린 답을 내놓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팀은 그 구간의 시각을 적고 오류 대응을 한 줄로 정리한 뒤, 기획서 신뢰성 칸에 시각과 대응을 함께 쓰고 같은 질문을 다시 돌려 확인합니다.

기획서 제출 전 체크리스트
- 시연에서 틀린 답·애매한 답이 나온 시각이 메모에 남아 있습니다.
- 각 시각마다 막을 방법이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 기획서에 오류·환각 대응 흐름이 들어 있습니다.
- 데이터 출처, 수집일, 라이선스, 전처리 방법을 적었습니다.
- 같은 질문으로 고친 답을 한 번 이상 확인했습니다.
일정과 숫자로 보는 오늘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0월 15일 오전, DAKER 해커톤 페이지에는 참가 363명, 제출 31건이 표시돼 있었습니다. 예선 기획서는 10페이지 이내 PDF로 11월 12일(목) 10:00까지 냅니다. 필수 구성은 summary, 문제 정의, 서비스 제안, AI Agent 구성, 데이터 활용 계획, MVP 개발 계획, 기대 효과입니다.
공식 출처
예선 구성, 평가 배점, 데이터 기재 항목은 DAKER의 국부펀드 KIC, AI 에이전트 공모전 페이지에서 2026년 10월 15일 오전에 확인했습니다.
FAQ
틀린 장면을 기획서에 넣으면 감점되지 않나요?
감점 근거로 보기보다, 오류 대응을 설계했다는 증거가 됩니다. 본선 신뢰성 15점이 오류·환각 대응을 명시적으로 묻습니다.
타임코드 대신 장면 설명만 적어도 되나요?
장면 설명만으로도 흐름은 전달됩니다. 다만 시각이 있으면 같은 영상을 다시 열어 재현하기 쉽고, 팀 내부 점검에도 유리합니다.
예선 PDF에 영상 파일을 첨부해야 하나요?
예선은 10페이지 이내 기획서 PDF입니다. 영상 원본보다 시각과 대응을 글로 정리해 넣는 편이 형식에 맞습니다.
여러분은 시연에서 틀린 답을 어떻게 기록하고 있나요? 타임코드를 남기는 방식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