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13일차, 결과물 반출 1~2주를 역산해 오늘 방문·분석 일정을 고정하세요 — 11월 6일 16:00 마감 | DAKER 커뮤니티

본선 13일차입니다. 결과보고서를 쓰기 전에, 안심존에서 나온 분석 결과물을 밖으로 가져오는 데 보통 1주일, 길면 2주가 걸린다는 점을 먼저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 제출 마감은 2026년 11월 6일 16:00이니, 오늘 방문·분석·반출 신청 날짜를 역산해 고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줄 요약
K-Health 본선은 지금 결과보고서·발표자료·안심존 방문 증빙 ZIP을 준비하는 단계이고, 분석 결과물 반출은 통상 1주(상황에 따라 2주)가 걸리므로 11월 6일 16:00 마감 전에 오늘 방문·분석 캘린더를 맞춰 두세요.
오늘의 변화
2026년 9월 13일 기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본선 제출 창은 9월 1일 10:00부터 11월 6일 16:00까지입니다. 참가 표시는 417명, 제출 건수는 92건, 초안 제출은 6건, 조회는 약 3.6만 회입니다.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점은, 반출 심의 여유를 빼면 실제 분석·문서화에 쓸 수 있는 날이 생각보다 짧아진다는 사실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안심존에서 분석한 결과물의 반출은 신청 후 통상 1주일 정도 걸리며, 심사 상황에 따라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셋은 반출할 수 없고, 분석 결과물만 반출 심의를 거친 뒤 가능합니다. 지역별로도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이 선택한 안심존 운영 지침을 기준으로 여유를 잡는 것이 맞습니다.

반출 리드타임을 빼면 일정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11월 6일 16:00에 결과보고서·발표자료·방문 증빙 ZIP을 함께 내려면, 보고서에 넣을 시각화·표·수치를 그보다 앞서 반출해 두어야 합니다. 반출에 1~2주가 걸린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안심존 안에서만 보고 있던 그래프를 마감 당일에 붙이려는 계획은 위험합니다.
오늘(9월 13일) 기준으로는 마감까지 대략 54일이 남습니다. 여유처럼 보여도, 방문 예약·분석 패키지 환경·반출 신청·문서 정리·세 제출물 맞춤을 나누면 칸이 금방 찹니다. 수행 평가는 11월 9일~10일, 발표평가·시상식은 11월 13일이므로, 제출 마감 이후에도 발표 장면을 다듬을 시간은 짧습니다.
투표·심사 체크포인트
- 본선 수행 평가는 제출된 결과물을 기준으로 진행되므로, 반출되지 않은 안심존 화면만으로는 보고서에 넣을 근거를 채우기 어렵습니다.
- 방문 실적은 참가팀이 제출한 안심존 방문 증빙자료로 확인합니다. 증빙 ZIP이 없으면 미방문으로 볼 수 있고, 미방문이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마감은 당일 표기 시각(예: 16:00) 기준이며 23:59가 아닙니다.
참가자·관람자 액션
- 선택한 안심존의 반출 신청·심의 안내를 오늘 다시 읽고, 본인 기준의 예상 소요(1주 또는 2주)를 캘린더에 표시합니다.
- 방문 가능일과 분석 가능일을 먼저 잡고, 그다음 반출 신청일과 보고서·발표자료 초안 마감일을 뒤로 배치합니다.
- 결과보고서에 넣을 핵심 표·그래프·수치 목록을 미리 적어 두고, 반출 신청 묶음과 맞춥니다.
- 발표자료의 장면 순서와 방문 증빙 ZIP의 방문일자·지역·회차 폴더가 같은 이야기를 말하는지 한 번 맞춰 봅니다.
- 공식 해커톤 페이지와 커뮤니티의 최근 본선 안내를 북마크해 두고, 마감 시각을 팀 공유 캘린더에 16:00으로 적습니다.
공식 출처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13일입니다. 일정·반출·제출 규칙은 DAKER 공식 해커톤 페이지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확인했습니다. 본선 제출 3종을 한 장면으로 맞추는 안내는 본선 12일차 제출 3종 중계를, 결과보고서의 심사 질문·한계 칸 정리는 결과보고서 심사 질문 고정 안내를, 제출 탭에서 증빙 흐름을 보는 방법은 본선 제출 탭 증빙 흐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늘 할 일은 거창한 문장 쓰기가 아닙니다. 반출에 걸릴 1~2주를 빼고, 남은 날짜에 방문과 분석을 실제로 넣을 수 있는지 캘린더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