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연구데이터 AI 해커톤 참가자는 이틀 새 12명에서 18명으로 늘었지만 참가 신청서 제출은 아직 0건입니다: 11월 13일 낮 12시 전에 팀 신청서부터 냅니다 | DAKER 커뮤니티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 참가 신청서 제출 현황을 소개하는 10초 모션 미리보기
대표 이미지로 만든 10초 모션 미리보기입니다.

DAKER에서 열리고 있는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의 참가자는 11월 2일 오전 확인 기준 18명입니다. 10월 31일 오전 12명, 11월 1일 오전 16명에서 이틀 동안 6명이 늘었습니다. 같은 시각 공식 페이지에 집계된 참가 신청서 제출은 0건입니다. 이 해커톤은 참가 신청 마감 뒤 주최 측이 제출된 신청서를 검토해 예선 참가팀을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금 참가자로 등록만 해 둔 분이라면 11월 13일(금) 낮 12시 전까지 팀을 꾸리고 제출 탭에서 팀 신청서를 내는 일이 가장 먼저입니다.

종이를 오려 붙인 결정 격자와 플라스크, 네 사람의 팀 실루엣, 빈 신청서 카드가 놓인 신문 콜라주 그림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의 팀 참가 신청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입니다.

소재연구데이터 AI 해커톤 숫자로 보기: 참가 18명, 신청서 제출 0건

DAKER 해커톤 페이지가 보여 주는 숫자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해커톤에 참가 등록한 사람 수이고, 다른 하나는 제출 탭에 올라온 제출물 수입니다.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에서 제출물은 예선 참가팀 선발을 위한 웹폼 형식의 참가 신청서를 뜻합니다.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한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가자는 늘고 있지만 신청서는 아직 한 건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참가 신청 기간은 10월 30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11월 13일 낮 12시에 끝납니다. 오늘 기준으로 마감까지 11일이 남았습니다. 숫자만 보면 아직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이 해커톤은 팀 구성을 마친 뒤에만 신청서를 낼 수 있어 실제 준비 시간은 그보다 짧습니다. 출처: DAKER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 공식 페이지

참가 등록과 참가 신청서 제출은 다른 단계입니다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 공식 안내는 이 페이지의 성격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본 페이지는 해커톤 예선 참가팀 선발을 위한 참가 신청 페이지입니다.” 이어서 “신청 마감 이후 제출된 신청서를 검토하여 예선 참가팀을 선발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참가 버튼을 눌러 참가자 수에 포함되는 것만으로는 선발 검토 대상이 되지 않고, 제출 탭의 신청서가 검토의 근거가 된다는 뜻입니다.

공식 페이지의 진행 방식은 다섯 단계입니다. 2~4인으로 팀을 구성해 제출 탭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내고, 주최 측이 신청서를 검토해 예선 참가팀을 선발합니다. 선발된 팀은 온라인 예선에서 소재 연구데이터로 AI 모델을 개발해 리더보드 성능으로 경쟁하고, 그 결과로 오프라인 본선에 나갈 10팀 내외를 정합니다. 마지막 본선은 이틀 동안 현장에서 AI 모델 개발과 리더보드 성능으로 다시 겨룹니다.

주제는 「소재연구데이터를 활용한 물성 예측 AI 모델 개발」입니다. 주관은 한국연구재단과 한국화학연구원, 주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운영은 데이콘입니다. 공식 소개는 한국화학연구원이 소재허브 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고 소재 분야 신진 연구자의 데이터·AI 활용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 해커톤을 연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마감일 하나에 동그라미를 친 종이 달력과 12시를 가리키는 종이 시계, 끈으로 묶은 빈 서류 묶음과 노트북이 놓인 신문 콜라주 그림
11월 13일 낮 12시 신청 마감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입니다.

신청서를 내기 전에 끝내야 할 팀 구성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 규칙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문장은 팀 구성입니다. 공식 규칙은 “팀 구성을 사전에 완료한 후, 신청 기한 내에 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이어서 “팀 구성을 하지 않고 팀원별로 개별 제출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힙니다. 팀 인원은 최소 2인에서 최대 4인입니다. 혼자 참가 등록을 해 둔 분이라면 신청서 작성보다 함께할 팀원을 정하고 DAKER에서 팀을 맺는 일이 먼저입니다.

참가 자격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페이지가 밝힌 대상은 소재 분야 국내 대학(원) 재학생·박사후연구원, 그리고 소재 분야 국내 연구기관의 학생·연수직(일반/학연 연구생, 석사후/박사후 연구원)입니다. 관련 전공 예시로는 재료, 신소재, 금속, 세라믹, 화학, 화공, 고분자, 응집물리가 적혀 있습니다. 팀원 가운데 자격이 애매한 분이 있다면 공식 답변이 나오는 대회 게시판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안내는 대회 관련 문의의 공식 답변을 대회 게시판으로만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신청서 내용은 사실대로 써야 합니다. 규칙에는 “참가 신청서의 모든 내용은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작성해야 합니다”라는 문장과 함께, 주최 측이 선발 과정에서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참가팀은 그 자료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소속이나 경력을 적을 때는 나중에 서류로 보여 줄 수 있는 범위로 정리해 두면 선발 과정에서 다시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11월 13일 낮 12시 이후 이어지는 예선·본선 일정

신청 마감 뒤 일정은 짧은 간격으로 이어집니다. 공식 페이지 일정표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1월 13일(금) 12:00 참가 신청서 제출 마감
  2. 11월 15일(일) 18:00 예선 참가팀 선정 및 발표
  3. 11월 16일(월) 10:00 ~ 11월 17일(화) 18:00 온라인 예선
  4. 11월 20일(금) 18:00 본선 진출팀 발표
  5. 11월 26일(목) 10:00 ~ 11월 27일(금) 17:00 오프라인 본선

온라인 예선은 이틀 남짓 진행되고, 선발 발표에서 예선 시작까지는 하루도 채 남지 않습니다. 예선에서 쓸 개발 환경과 역할 분담을 신청서를 낼 때 미리 정해 두면 발표 직후 바로 데이터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본선은 한국화학연구원 상생협력센터 1층 스페이스룸에서 이틀 동안 열리며, 공식 규칙은 본선에 진출하면 모든 팀 구성원이 본선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숙박은 제공되지 않고, 본선 세부 진행 일정은 본선 진출팀 발표와 함께 따로 안내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상과 데이터 이용 조건

시상 내역은 1위 과학기술부총리상 1팀, 2위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1팀, 3위 한국화학연구원 원장상 1팀입니다. 공식 페이지는 “본 해커톤은 별도 상금이 수여되지 않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상금보다 소재 데이터를 실제 물성 예측 문제에 적용해 보는 경험과 기관장급 상훈에 의미를 두는 대회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참가 동의 항목에는 보안 서약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회 기간 중 제공받은 소재 허브 데이터와 관련 자료는 해커톤 수행 목적으로만 이용하고, 주최 측 사전 승인 없이 외부에 배포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대회가 끝나면 주최 측 안내에 따라 복제·가공한 자료까지 삭제한다는 내용입니다. 연구실에서 함께 쓰는 서버나 공유 폴더에서 작업할 계획이라면 팀원 외 접근을 막아 둘 방법을 신청 단계에서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 확인할 순서

소재연구데이터 AI 활용 해커톤에 관심이 있는 분께 필요한 순서는 단순합니다.

  1. DAKER 해커톤 페이지에서 참가 등록 상태를 확인합니다.
  2. 2~4인 팀을 꾸리고 팀원 모두가 참가 자격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3. 팀원 전원이 11월 26~27일 본선 이틀에 참석할 수 있는지 일정을 맞춥니다.
  4. 제출 탭의 웹폼 신청서를 사실과 증빙 가능한 범위로 작성해 11월 13일 낮 12시 전에 제출합니다.

참가자 수가 늘어도 신청서가 들어오지 않으면 예선 선발 검토 대상은 생기지 않습니다. 마감 직전에는 팀 맺기와 자격 확인 질문이 몰릴 수 있으니, 이번 주 안에 팀 구성을 마쳐 두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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