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ealth 본선 14일차, 안심존 방문 배점 사다리(1~7회)를 남은 평일 캘린더에 먼저 올려 두세요 — 11월 6일 16:00 마감 | DAKER 커뮤니티

K-Health 본선 14일차 안심존 방문 배점 사다리 대표 이미지
설명용 생성 이미지. 안심존 방문 배점 사다리를 남은 평일 캘린더에 올리는 장면입니다.

본선 14일차입니다. 수행평가에서 안심존 방문은 횟수에 따라 2·4·6·8·10점으로 올라가는 배점 사다리입니다. 11월 6일 16:00 마감 전에, 남은 평일 캘린더에 방문일을 먼저 올려 두고 증빙까지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줄 요약

K-Health 본선은 지금 결과보고서·발표자료·안심존 방문 증빙 ZIP을 준비하는 단계이고, 수행평가 방문 항목은 1회 2점부터 7회 이상 10점까지입니다. 오늘(9월 14일) 기준으로 마감까지 평일이 약 40일 남으니, 배점 목표에 맞는 방문일을 평일 캘린더에 먼저 배치하세요.

오늘의 변화

2026년 9월 14일 기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본선 제출 창은 9월 1일 10:00부터 11월 6일 16:00까지입니다. 참가 표시는 417명, 팀 95개, 제출 건수는 92건, 초안 제출은 6건, 조회는 약 3.6만 회입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점은, 방문 점수는 「가고 싶은 날」이 아니라 「서로 다른 방문일 + 증빙」으로만 쌓인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부터 11월 6일까지를 평일만 세면 약 40일입니다(오늘 이후만 보면 약 39일). 9월에 남은 평일, 10월 평일, 11월 1~6일 평일을 나눠 보면, 7회 만점(10점)을 노릴 때도 서로 다른 방문일 최소 7칸이 필요합니다. 예약·분석·문서 작업과 겹치지 않게, 배점 사다리를 캘린더에 먼저 올려 두는 것이 오늘의 핵심입니다.

같은 날 다중 방문=1회 vs 서로 다른 날+증빙 비교
설명용 생성 이미지. 같은 날 여러 명은 1회이고, 서로 다른 날과 증빙이 있어야 횟수가 쌓입니다.

방문 배점 사다리를 평일에 올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수행평가의 안심존 방문 배점은 대략 이렇게 올라갑니다.

같은 날에 팀원 여러 명이 들어가도 팀 기준으로는 1회로 셉니다. 따라서 「인원을 많이 보내면 횟수가 늘어난다」는 생각은 맞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날짜에 방문하고, 그날의 증빙을 ZIP에 남기는 쪽이 점수와 직결됩니다. 증빙이 없으면 그 횟수는 포함되지 않으며, 미방문이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점(7회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최소 7개의 서로 다른 방문일을 11월 6일 16:00 이전 평일에 분산해 두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6점(3회)이나 8점(5회)을 목표로 해도, 마감 직전 한 주에 몰아넣기보다 9~10월 평일에 미리 칸을 잡아 두는 편이 분석·보고서 일정과 덜 충돌합니다.

투표·심사 체크포인트

참가자·관람자 액션

  1. 팀의 목표 방문 점수(2·4·6·8·10점)를 오늘 정하고, 필요한 최소 방문 횟수(1·2·3·5·7회)를 적습니다.
  2. 남은 평일 캘린더에 서로 다른 방문 후보일을 먼저 표시한 뒤, 분석·문서 작업일을 그 사이에 배치합니다.
  3. 방문 당일마다 증빙을 바로 모아 두고, 제출 탭의 증빙 흐름과 맞는지 점검합니다.
  4. 같은 날 여러 명이 가더라도 1회로 센다는 규칙을 팀 채팅에 한 줄로 공유합니다.
  5. 관람·응원 중이라면 팀에 「목표 방문 횟수와 남은 평일 칸이 맞는가」만 물어 주십시오.

공식 출처

확인 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입니다. 일정·방문 배점·제출 규칙은 DAKER 공식 해커톤 페이지 2026 K-Health 미개방 의료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확인했습니다. 바로 전날 반출 일정 안내는 본선 13일차 반출 역산 중계를, 제출 3종을 한 장면으로 맞추는 안내는 본선 12일차 제출 3종 중계를, 제출 탭에서 증빙 흐름을 보는 방법은 본선 제출 탭 증빙 흐름을, 세 자료를 발표 장면으로 연결하는 방법은 발표 장면 연결 안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